주일설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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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못된 리더를 따르다가 이단에 빠지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의 삶과 그의 가르침을 통하여 믿음이 좋은 사람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정으로 믿음이 좋은 사람의 모습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1. 오해 1 : 모든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다.

번째 오해는 믿음이 좋은 사람은 모든 사람의 신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보통 남들에게 신뢰를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오해나 선입견으로 인해 신뢰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좋은 예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교인으로부터 헛 약속을 하는 사람이라느니 돈 욕심이 있어서 헌금을 강요한다든지 등의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이 있어도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신뢰 받지 못하는 것을 상대방의 오해 탓으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자신이 신뢰 받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의 오해 때문이라고 결론이 내려지면 신뢰받지 못했던 바울을 기억하며 이상 더 괴로워하지 말고 편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오해로 인하여 비난 받고 공격 받는 것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 때문에 오해를 받고 고난을 받으면 천국에서 상이 크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2. 오해 2 : 항상 부드럽게 남을 대한다.

두 번째 오해는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항상 부드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고 반드시 부드러운 것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도 사도의 권위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심하게 질책했습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항상 부드러운 말 좋은 말만 해서는 안됩니다. 잘못할 때에는 따끔한 말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목장 식구가 다른 식구에게 상처를 주면 목자는 따끔한 말을 해야 합니다.

마음 아파하는 것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게 근심하는 것과 세상 일로 근심하는 것입니다. 근심은 시련에서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시련은 자신의 잘못과 악한 사람 때문에 생깁니다.

그 시련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이웃에 분노하고 절망과 좌절에 빠지면 죽음에 이르는 근심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주님께 맡기면 구원에 이르는 근심이 됩니다.

우리의 근심이 죽음에 이르지 않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는 근심거리가 생겼을 때 우선은 자신을 성찰하여 회개할 것이 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근심을 하나님에게 맡겨야 합니다.

맡긴다는 것은 2가지를 의미합니다. 첫째는 인내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역경을 허락하셨을 때에는 우리를 예수님을 닮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인내라는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성품이 변하고 모난 성격이 깎여서 예수님을 닮게 됩니다.

둘째는 감사입니다. 역경이 오면 감정적으로는 힘들지만 역경을 의지적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역경을 통하여 예수님을 닮는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선을 이루실 것을 믿는 것이 감사입니다.

3. 오해 3 : 감정의 진폭이 없다.

세 번째 오해는 믿음이 좋은 사람은 감정의 진폭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믿음이 자라면서 감정이 더 풍부해집니다.

남성들은 감정 표현을 어려워하는데 믿음이 자라려면 감정을 노출시키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도 죄에 의하여 오염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은 성령 충만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또한 감정이 억눌려 있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4. 오해 4 : 자랑하지 않는다.

네 번째 오해는 믿음이 좋은 사람은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지 이웃과 하나님에 관해서는 자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목자.목녀는 목장 식구들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목장 식구들은 목자.목녀를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간증이 하나님을 자랑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은혜를 체험했으면 간증을 통하여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힘든 일을 나눌 때 힘든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신 거 같다며 뭔가 감사한 것을 찾아서 하나님을 자랑하시기를 바랍니다.

5. 오해 5 : 고뇌의 삶을 산다.

세 번째 오해는 믿음이 좋은 사람은 고뇌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좋은 사람을 특징 짓는 것은 기쁨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자라면서 기쁨이 더 많아지고 웃음이 더 헤퍼져야 합니다.

믿음이 자라면 기뻐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첫째는 주님이 주시는 위로 때문입니다. 역경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위로도 크기에 우리는 역경 가운데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보는 기쁨을 맛보기 때문입니다. 기쁨은 하나님의 소원을 알아서 그 소원을 풀어드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보상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어떤 사람이 구원 받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써서 이러한 기쁨을 맛보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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