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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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은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만나고 싶은 이끌림이 있습니다. 교회도 이런 분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김목사의 중요한 역할은 긍정적인 교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 교회 분위가 많이 좋습니다. 이번 수련회가 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수련회 준비부터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목녀들이 수련회의 제반 물품들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목장에서 목원 한명씩 추천 받아 준비위원장 김선중 목자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면서 간식과 제반 물품을 여러 차례 구입한 수고를 했고, 게임을 준비하는데도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은 식사 준비가 없어서 간편하면서도 수양관에서 제공하는 4식사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휴게실에서 간식을 제공할 때 준비위원들과 함께 목녀들과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헌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가정교회를 통해서 훈련된 섬김의 모습입니다.



언덕에 위치한 좋은 경관의 수양관에 온 가족이 수련회를 참석하여 가정마다 숙소를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 가정마다 12대 차량으로 이동하였는데 김목사는 모든 일정을 다 마치고 온 성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온 것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위하여 중보기도 해주시고, 준비위원으로 섬겨주시고, 게임 진행으로 수고하여 주신 청년들과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교회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힘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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