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재미있습니까?(요일 1:1~4)

by 김목사 posted Sep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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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편지를 쓰는 목적은 너희가 우리와 사귐을 가져서 너희가 하나님과 사귐을 갖게 됨으로써 너희들이 재미와 감격을 맛보도록 하기 위해서 이 편지를 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이런 감격의 삶, 재미있는 삶이 약속돼 있습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과의 사귐에서 얻어집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로 하나님과의 사귐은 공동 소유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 가운데 있으면 내가 가진 재물과 시간, 내 가족 등 모두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대신 하나님이 가지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이 다 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니 신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기쁨이요 감격이요 재미있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는 것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는 것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픔, 우리의 고민, 우리의 기쁨, 우리의 꿈을 아십니다. 그리고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소원과 뜻을 알아서 풀어드리려고 애를 쓰는 것이 사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사귐 가운데서 기쁨이 있고 감격이 있고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의 사귐을 갖느냐? 하나님과의 사랑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귐이 없기 때문에 삶 가운데서 재미를 맛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크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시고 말씀 한 마디로 우리의 이해를 초월한 거대한 우주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사귐을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

또한 하나님과의 사귐이 예수님을 통해서만 가능한 이유는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을 천벌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면 죄를 안지은 사람처럼 죄를 깨끗이 용서 받은 사람으로 봐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죄를 깨끗이 씻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하고 사귀자면 목욕만 하고 가서 되겠습니까? 거기에 합당한 옷도 입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면 예수님이 의로우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롭게 봐주십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예수의 의를 옷 입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갈 때는 예수의 피로 씻음 받았고 예수의 의로 옷 입었기 때문에 담대하게 가는 것입니다. 내 의로 만들어 놓은 옷을 입고 가는 것도 아니고 내 깨끗한 몸으로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정말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사귐을 가능하게 해주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아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재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다는 증거가 3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예언의 성취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가르쳐도 믿지 않고 기적을 나타내도 믿지 않으니까 최후의 증표로 주신 것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가장 큰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쉽게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경험을 초월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 법칙을 초월한 초자연적인 역사는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가 어떻게 아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우리가 직접 목격한 사람의 증인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의 범주를 초월한 부활이라는 역사는 증언에 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의 증인이 무게가 있기 위해서는 그 증인들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이 무게를 더해줍니다.

또 어떤 증인이 얼마나 무게가 있느냐 하는 것은 그 증언하는 사람들의 신실성이 무게가 있습니다. 또 그 증인이 경험했던 사건이 있은 다음에 어떤 변화가 있느냐를 봐서 알 수가 있습니다.

또 이런 증언이 믿을만한 증언인가 하는 것은 기록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합니다. 말로 전해 내려온 구전은 신빙성이 적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기록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의 사귐을 위해서 오신 메시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가 지금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회개할 거 있으면 즉시 회개하여 예수의 피로 씻음 받고, 그 다음에 예수의 의를 옷 입고서 담대하게 나가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고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가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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