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기도(2)

by 김목사 posted Jun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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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실제적으로 나는 죽었습니다하면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힘든데 이것이 습관이 돼있으면 나는 죽었습니다하는 순간에 스트레스가 사라져 버립니다. 아직까지는 훈련이 제대로 안 돼가지고 그럽니다. 근데 해보면 확실히 좋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 안에는 이미 성령으로 새마음을 부음 받은 복음이 돼있기 때문에 내가 죽어지면 되는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죽어지면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살아서 실제적으로 엄청난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심기도를 집중하고 반복하고 지속하자는 겁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머리로 아는 것은 잠깐 노력하다가 잘 안되면 에이씨 하고 팽개칩니다. 우리는 계속 그러고 사는 겁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가슴으로 만나서 따라가면 그 다음에 체험하기 때문에 간증하게 됩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이 훈련을 집중하고 반복하고 지속해서 1,3,5년 후가 되면 정말 많이 변화된 모습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목장 가족 포함) 이 땅에서도 영광스런 승리를 노래하고 결국은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공동체와 함께 엄청난 승리를 맞이합시다.

 

저는 오심기도를 새벽에 기도할 때 5번 반복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문제는 내가 죽지 않아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성도님들도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저녁에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자리에 누울 때, 그리고 하루 생활 가운데 중간 중간에 이 기도를 꼭 집중하고 반복하고 지속적으로 훈련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심기도를 명함(카드) 크기로 코팅해서 주보함에 준비해 놨습니다. 1매씩 가져가시기 바랍니.

 

   기도문 나는 죽었습니다. 제가 주인이 아니고, 예수님이 저의 주인이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가슴으로 만나서 따라가며 간증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영광스런 승리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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