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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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가장 기쁠 때는 아이가 탄생할 때입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으면서 결혼하고 나서 몇 년 동안 일부러 출산을 늦추기도 합니다. 신혼 때는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챙겨주고 재미있기에 아기가 없어도 별로 아쉬운 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자신들도 뭔가 허전함을 느낍니다. 주변에서도 양가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아기에 대해 궁금해 하고 묻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들도 아이를 원하고 주변에서도 기대하고 해서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을 때입니다.

 

전에는 아이 없이 단둘이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았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화가 적어집니다. 아이가 없으면 웃음을 잃어가고 삶의 활력을 잃어갑니다. 자녀에 대한 꿈과 기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어도 가정에는 아이가 태어나야 합니다. 해산의 수고가 따르고 태어나면 양육의 부담이 있고 속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가정에는 아이가 꼭 태어나야 합니.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의 가장 기쁨은 예수 믿고 영적 탄생을 할 때입니다. 예수님도 처음에는 이제 갖 예수 믿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을 바라보기만 해흐믓해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 믿은 지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생길 것이 생기지 않으면 예수님이 기다리십니다. 궁금해 하십니다. 새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애타게 기다리십니다.

 

가정에서 아이가 태어나 돌이 되면 큰 축하 잔치를 해줍니다. 주변 가까운 사람들을 초청해서 잔치를 베풉니다. 우리 교회도 예수 믿고 영적 탄생을 할때 축하 잔치를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세례식부터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려고 합니다. 다음 주일에 고재석 형제님이 세례 받게 되는데 싱글 목장을 포함하여 장년은 한 분도 빠짐없이 1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하여 포장오셨으면 합니다. 세례 받으신 분이 평생 기억되도록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송채민 학생은 청소년부 학생들이 준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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