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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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김주환 교수는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하는 것으로 2가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는 감사 나눔이고,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우리가 적당한 운동을 하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마음이 밝아집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뇌유래 영양인자(BDNF)가 활성화됩니다. BDNF는 뇌신경세포에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 뇌세포가 활력을 얻습니다. 뇌세포인 뉴런과 뇌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가 활성화되면서 뇌 전체가 밝아집니다. 뇌가 밝아지면 부정적인 정서가 순화되고 긍정적인 정서가 형성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마음 근육이 강화되면서 스트레스를 이길 힘이 생기고 회복탄력성이 높아집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이기고 밝게 살 수 있는 힘을 그릿이라고 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히려 도약의 기회로 만드는 능력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그릿과 회복탄력성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마음이 밝아지고 삶이 행복해지면 운동을 지속할 동기부여가 됩니다. 따라서 운동과 마음과 삶이 선순환 되면서 역동적인 인생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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